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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평창동 250평 대저택 초대도 차별? 주우재X양세찬 “우리 가족...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뉴스엔 윤유선이 홍진경과의 인연을 공개했다. 2월 12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윤유선, 이성호 변호사 부부가 출연했다.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홍진경과의 인연이 있다는 윤유선은 “2001년인가 2002년 초에 예능을 같이 했다. 최화정 언니랑 친하다”라고 말했다. 홍진경은 “성수동 같은 아파트에 오연수 언니, 유선 언니, 화정 언니가 산다. 그 아파트 사시는 분들이 우리 집에 놀러 와서 한상 차려 드린 적 있다”라고 답했다. 이에 윤유선은 “복을 사서 회를 해줬다. 진짜 정성스럽게 차려줬다”라고 전했다.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캡처주우재와 양세찬은 “왜 우리는 안 불러줘?”라고 서운해했다. 홍진경이 “너희 올 거야?”라고 당황하자, 양세찬은 “초대해주면 가지. 우리 가족인데”라고 말했다. 주우재도 “나도 그 250평 집 좋아한다”라고 거들었다. 김종국은 “나도 밥 먹으러 가는 거 좋아한다”라고 서운해했고, 홍진경은 “언제든지 오시라”고 말했다. 김숙은 “오늘 끝나고 가자”라고 부추겼고, 홍진경은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국은 “우리는 복어 독 안 빼는 거 아니지?”라고 의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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